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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첫째주 주일예배 설교 | 이재빈 | 2022-0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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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씀 핵심요약>
1. 눈을 감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흑암을 경험하게 됩니다. 눈을 감았을 때 우리가 느끼는 상태가 바로 ‘태초에 혼돈과 공허,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던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빛(낮)과 어둠(밤)을 나누사 첫째 날의 창조의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2. 하나님이 '이르시되’라고 할 때, ‘이르시되’의 히브리어 원어는 ‘다바르’로써 “말하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로지 말로써 창조의 역사를 이루셨기에 하나님의 말씀선포는 창조를 일으키는 능력 그 자체입니다. 3.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창조를 일으키는 선포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말에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우리의 말에 생명력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선포하든지 그대로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의 말이 하나님의 귀에 들리는 대로 응답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4.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인해 창조의 능력을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속한 세상이 혼돈과 공허, 흑암만 드리우는 환경인 것 같아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믿음으로 빛을 선포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빛을 선포하는 그 영역 가운데 빛의 능력과 창조의 능력을 경험케 하실 것입니다.
5. 여러분들의 삶에 “빛이 있으라!”고 선포 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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