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말씀

  • 홈 >
  • 매주설교말씀 >
  • 담임목사설교말씀
담임목사설교말씀
2017년 8월 27일 / 좋은 교사, 좋은 부모 서민기 2017-08-30
  • 추천 0
  • 댓글 0
  • 조회 73

http://cellchurch.onmam.com/bbs/bbsView/44/5315089

[성경본문] 고린도전서11:1절 개역개정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영적인 세계에는 휴전이란 없습니다. 사역을 잘 마치고 난 뒤 우리의 마음이 해이해졌을 때 사단은 쓰러뜨리려고 달려듭니다. 그래서 영적인 세계에서 승리는 다음 전투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여름사역을 마친 모든 기관 교사들에게 당부합니다! 더욱 깨어서 기도하십시요!

곳곳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위기론에 대한 말들이 나옵니다. 그러나 답은 오히려 단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본질을 놓치면 복잡해지 마련입니다. “과연 당신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영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영혼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좋은 교사,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세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첫째,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사랑으로 섬기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실 때, 분명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복 주시고, 복의 근원삼아 땅 끝까지 구원을 이루시려는 비전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나를, 그리고 내 양(학생, 자녀)를 부르셨습니다. 사명이 없는 부르심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영혼을 바라보십시오. 더불어 사랑으로 섬기십시오. 참고 인내하면 결국 사랑이 모든 것을 이깁니다. 베드로는 변화시킨 것도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누군가의 사랑으로 여기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린 영혼의 날개를 꺽지마십시요! 사랑은 사명입니다. 사명으로 사랑하십시오.

 

둘째, 삶이 메시지 되게 하라.

예수님이 택하신 두 번째 방법은 이었습니다(13:15).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제한입니다. 그러나 교사의 무너진 삶이 아이들을 제한합니다. 기도하는 교사는 기도하는 아이를, 말씀 보는 부모는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를 만듭니다. 교사와 부모는 영적 롤 모델이 되어주는 존재입니다. 말은 빠르고 쉽고 편하지만, 본질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반면 삶은 느리고 인내가 필요하고 때로 상처도 받아야 하지만, 본질적 내면이 움직임으로써 온전한 변화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교사(부모)의 삶이 아이들에게 메시지로 들리는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탁월한 성경 번역은 입니다.

 

셋째, 복음으로 사는 교사가 되라.

예수로 감격하고, 예수로 전부 삼고 있습니까? 교리가 아닌 실제적인 생명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해야 합니다. 신앙은 고난의 길이지만 넉넉히 밟고 갈만한 감격과 기쁨이 있는 영광의 길이라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교사는 아이들을 그 영광의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교사의 전부가 되실 때, 교사는 모든 가치와 상황앞에서 절대적인 신앙의 기준을 제시하게 됩니다. 결국 내 안에 감격된 예수 그리스도가 양떼들에게 전해지는 것이며, 그 예수로 그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은 것같이 너희도 나를 본 받으라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고 사랑으로 섬기는 것, 삶이 메시기지 되는 것, 복음으로 사는 것... 우리 예수님에게서 배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위대한 교사는 예수님을 투병하게 보여주고,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교사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 위에 기도를 더하십시오.

 

 

나눔질문

1. 나는 예수님과 같은 교사입니까?

2. 지금 내가 골방으로 들어가 기도해야 할 영혼은 누구입니까? 기도하십시요!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17년 9월 3일/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김용훈 2017.09.04 0 42
다음글 2017년 8월 20일/ 진정한 예배 김용훈 2017.08.21 0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