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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운영자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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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히12:6)

1. [징계], 이것은 구원받은 자의 특권입니다.
구원받아 하나님자녀가 되었기에
이제는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위해
우리의 연약함과 싸우십니다.


2.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때로 징계하시고 때론 채찍질하십니다.


3. 북극 탐험대장 존 프랭클린 경은 탐험 도중
눈과 빙산 사이에 갇혀 밤을 지내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잠이 들면 30분만 지나도
의식이 없어 얼어 죽게 될 것이기에, 프랭클린 경은 대원들에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잠들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지만 피곤에 지친 대원들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습니다. 대원들을 흔들어 깨우면
“우리는 얼어 죽지 않습니다. 단지 잠시 쉬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다시 고개를 떨구는 것이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프랭클린 경은 그들을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몸을 흔들면서 한 사람도 잠들지 못하게 깨웠습니다. 그들은 얻어 맞고 발길로 차였지만 그 얻어맞는 것 때문에 졸지 않고 깨어있어서 얼어죽지 않았던 것입니다. 맞을 때는 아프고 고통스러웠지만
결국 대원들은 무사히 밤을 보내고 탐험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4. 하나님의 징계도 이와 같습니다.
불순종하면 영적 생명이 끊어지고
세상 잠에 빠져 마귀에게 끌려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 잠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불순종하는 자녀들을 징계하시며 깨우시는 것입니다.


5. 징계는 사랑보다 더 깊은 사랑입니다.
벌은 과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지만,
징계는 미래의 희망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 하시느니라”(히12:10)

“무릇 징계가 당신에는 즐거워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 ]를 맺느니라”(히12:11)


6. 그러므로 주의 징계하심 앞에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합니까?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1) ‘경히’ 여기지 말고,
2) ‘낙심’하지도 마십시오.


7. 이것이 구원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축복!
아버지의 징계와 채찍질은
사랑보다 더 깊은 사랑이요,
감춰진 사랑입니다.

8. 오늘도 그 사랑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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