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말씀

  • 홈 >
  • 매주설교말씀 >
  • 담임목사설교말씀
담임목사설교말씀
2017년 12월 24일/ “성탄의 의미” 김용훈 2017-12-26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4

http://cellchurch.onmam.com/bbs/bbsView/44/5358438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8-23(개역개정)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아멘-

 

 

 

  ‘성탄절(聖誕節)’, '크리스마스'라는 말은 'christ(그리스도, 메시야)''mass(예배)'의 합성어로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예배한다는 뜻입니다. 마태복음 본문에서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고(18), 세상을 구원하실 하나님이시며(21), 700여 년 전 이사야 선지자에게 약속하셨던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22-23; 이사야 7:14). , 아담의 죄로 인하여 영원히 죽을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성육신). ‘성탄의 의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성탄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며 실천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죄로 말미암아 마귀에게 종노릇하며 소망이 없는 인간에게 영생에 대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구원이라고 부릅니다.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누가복음 2:10)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성탄)은 모든 인간에게 소망이 됩니다.

 

2. ‘성탄의 진정한 의미는 화해와 용서, 사랑과 구원입니다.

   무엇보다도 범죄한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입니다. 인간은 아담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을 떠났던 인간을 대신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길이 생겼습니다(요한복음 14:6). 이처럼 하나님과 인간의 화해와 용서는 인간에게 구원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은 신자(성도)는 회개하며 용서와 화해를 실천해야 합니다.

 

3.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사람은 예수님처럼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은혜의 선물로 받은 구원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처럼 실천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태복음 5:23-24)

 

   여러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구원의 길을 주신 것이 성탄입니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해주신 일,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고, 승천하시어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중보하시며, 마지막 날에 심판의 주로 재림하신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용서와 화해로 삶에서 실천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도움질문

 

1. 여러분은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 하나님의 사랑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아멘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17년 12월 31일/ 나를 판단하실 분은? 사진 김용훈 2018.01.01 0 34
다음글 2017년 12월 17일/ 직분자를 세우는 이유 사진 김용훈 2017.12.18 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