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말씀

  • 홈 >
  • 매주설교말씀 >
  • 담임목사설교말씀
담임목사설교말씀
2018년 1월 21일/ 나의 고백 김용훈 2018-01-22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82

http://cellchurch.onmam.com/bbs/bbsView/44/5373726

 

[성경 본문] 로마서 10:9-10(개역개정)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아멘-

 

 

 

   고백(告白)이란 무엇인가? 대부분 고백이라고 하면 남녀 간의 사랑 고백이 떠오를 것입니다. 한국어사전에는 마음속에 숨긴 일이나 생각한 바를 사실대로 솔직하게 말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께 자신의 믿음을 시인하는 것을 고백이라고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성경에 믿음의 선진들을 보면, 하나님께 고백하는 모습이 많이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아브라함이 소돔을 위하여 간구하는 모습(창세기 18:16-33),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모세의 고백(출애굽기 6:2-13), 이사야를 선지자로 부르셨을 때 이사야의 고백(이사야 1:13) 등이 있습니다. 신약성경에는 대표적으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 16:13-20; 마가복음 8:27-30; 누가복음 9:18-21)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죄인 중에 내가 괴수”(디모데전서 1:15)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에 나타난 선진들의 공통된 첫 고백은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입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고백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야만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는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후회는 했지만, 회개하지 않고 자살을 했습니다(마태복음 27:3-10).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하여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며, 긍휼히 여겨주실 것을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본문 말씀처럼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시인하면 됩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마귀의 유혹을 이겨내려면,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것을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행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도움질문

 

1. 여러분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합니까?

 

2. 여러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믿고 날마다 고백을 하나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아멘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18년 1월 28일/ 눈물을 흘리며 사진 김용훈 2018.01.28 0 168
다음글 2018년 1월 14일/ 심히 간구함은 사진 김용훈 2018.01.16 0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