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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8일/ 눈물을 흘리며 김용훈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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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시편 126:5-6(개역개정)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아멘-

 

 

 

 

   ‘눈물은 일반적으로 생리적 기능으로써의 눈물, 환경에 대한 반사적 반응으로써의 눈물, 정서적 반응에 의한 눈물 등이 있습니다. 생리적 기능의 눈물은, 눈의 영양을 공급하며, 눈을 보호합니다. 반사적 반응의 눈물은, 외부의 자극이나 환경에 의한 자극으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정서에 의한 눈물은, 다양한 감정의 변화로 흘리는 눈물을 말합니다.

 

   본문의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는 배경입니다(1). 당시 팔레스타인 지역은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농부가 씨를 뿌릴 때 먼지와 티끌 때문에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립니다. 시인은 농사를 짓는 농부가 추수의 기쁨과 보람을 기대하기에 눈물을 흘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씨를 뿌리는 것처럼,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씨를 뿌리는 일(전도)을 멈추지 않아야 할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디모데후서 1장에서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권고합니다(디모데후서 1:8). 고난은 자신의 실수와 죄로 받는 경우도 있고, 선을 행하여도 악인들로부터 고통을 당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하여주시고, 먹여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넘겨주어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욥처럼 사단의 공격으로 받는 고난이 있습니다.

 

   여러분!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복음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을 이겨내야 합니다. 복음을 위한 고통과 고난은 반드시 보상이 있습니다. 또한 로마서 818절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우리 좋은이웃교회는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고난을 이겨내며 끝까지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도움질문

 

1. 여러분은 고난을 당할 때 어떻게 이겨내나요?

 

2. 여러분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고난을 감당할 준비가 되었나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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