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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진정한 목회자 바울 김용훈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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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본문] 고린도후서 13:1-5절(개역개정)

 

1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2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3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는 너희에게 대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4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아멘-​

 

 

​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는 바울과 고린도교회의 신자(성도)들 사이에 일어난 일들을 말하면서, 바울의 사역과 사도직을 강력하게 변호합니다. 바울은 신자(성도)들과의 악화된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의 인간적 연약함을 나타내면서도, 그의 사도적 권위를 담대하게 주장하며, 고린도교인들에게 신실하게 살 것을 요청합니다. 본문은 고린도교회에 거짓된 사람들이 변질된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경고하며, 상처 입은 고린도교회에 격려하는 내용입니다.

 

​1.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시험해보아야 한다(5절).
  바울사도는 고린도 교회를 세 번째 방문하면서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용서하지 않겠다고 경고합니다(2절). 바울사도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치리하는 것이 아니라, 두세 증인을 세워 정당한 절차에 따라 징계를 한다고 말합니다(1절).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권면하고 있는 권위의 근원 역시 하나님의 능력이며(4절), 모든 신자(성도)들을 온전하게 하고(9절) 세우려 하는 것(10절)이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의 목표임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2. 기쁨과 평안의 당부를 합니다(11-13절).
  바울은 자신의 사도적 권위를 의심하며 상처를 준 사람들을 향해 ‘형제’라고 부르며 축복과 당부의 말을 합니다. 먼저 온갖 분쟁의 소용돌이와 죄로 인한 징계의 두려움 속에 있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고 권면합니다(3-4절). 또한 거짓 사도들의 침투로 혼란과 무질서로부터 벗어나서 믿음이 온전하여지기를 당부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분열되지 않고 한 마음이 되길 바랐습니다.

 

​  여러분! 상처 입은 교회를 향해 함께 아파하며 격려하는 진정한 목회자의 마음을 바울을 통해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은 신자(성도)는 항상 기뻐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온전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 ‘좋은이웃교회’의 모든 신자(성도)는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감싸주고, 위로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도움질문

 

1. 여러분! 바울사도는 상처받은 교회에 어떻게 격려를 합니까?

 

2. 여러분은 신자(성도)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권면하며 축복하고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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