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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4일 / 충성된 사람은? 운영자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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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태복음25:14-30절 개역개정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어떤 주인이 타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정에 오르기 전 종들을 불러놓고, 각각 그 재능대로 돈을 맡겼습니다. 한 종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종에게는 금 두 달란트를, 한 종에게는 금 한 달란트를 맡기고 떠났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맡은 종과 두 달란트를 맡은 종은 바로가서 장사를 하여 갑절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주인에게 드리면서 보소서 내가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겼나이다. 주인이 그에게 칭찬합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라 네가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니라.”(21) 두 달란트를 맡은 종도 갑절을 남겨 주인에게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겨 가지고 온 종과 같이 똑같은 칭찬을 받았습니다(23).

 

  문제는 한 달란트를 맡은 종입니다. 그는 이윤을 위한 어떤 시도도 안 했습니다. 땅을 파고 그 속에 묻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땅을 파고 묻어 두었던 한 달란트를 주인에게 드리면서 주인이여! 당신이 맡겼던 한 달란트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내가 알았으므로 당신을 두려워하여 땅에 묻었던 한 달란트를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주인이 크게 진노했습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게서 떠나가라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많고 적음, 큰 것과 작은 것 등 수량적인 것에 민감합니다. 달란트 비유에서도 세명의 종들에게 주인은 차등해서 자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왜 주인이 같은 금액을 동일하게 맡기지 않았는가? 단순히 많고 적음에 초점을 맞춥니다. 많이 가진 자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칭찬을 받고, 상도 많이 받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병폐 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 문제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깊이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많고, 적음에 초점을 맞추고 계시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다섯 달란트를 맡은 자와 두 달란트를 맡은 자에게 칭찬한 내용이 글자 한자 틀리지 않습니다. 자기 재능대로 맡은 것에 얼마나 충성을 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충성은 주인과 종의 신뢰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한 달란트를 맡은 종은 주인에 대한 불신과 동료들과의 비교의식 그리고 자의적 판단으로 인한 원망하는 마음 때문에 어떤 노력도 시도하지 않고 받은 것을 땅에 묻었습니다. 비교를하면 낙심이 찾아오고, 매사에 의욕을상실하기 쉽습니다. 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갖고, 나는 한 달란트를 갖고, 이것을 상대적 빈곤이라고 합니다. 또는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합니다. 용기가 꺾이고, 원망과 불평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충성된 사람은 환경과 여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즉각적으로 순종을 합니다. 주인을 신뢰하므로 맡겨진 일을 성실히 수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윤을 반드시 남기는 것입니다. 유익을 주지 못하면서 충성하였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충성된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보상이 따르게 됩니다. 충성된 사람들은 더 받아서 더 풍족하게 됩니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는 사람이 됩니다. 반면에 게으른 사람, 악한 사람들은 바깥 어두운 곳에 내쫒김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시대 충성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바울사도는 디모데에게 병사와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법대로하며, 끝까지 인내하며 열심을 내되, 마음이 둘로 나뉘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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