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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 드림~ | 변재원 | 2008-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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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문득
김은경집사님이 셀예배 가운데 말씀하여 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집사님이 좋아하는 선생님의 책상에 이렇게 쓰여 있었는데, 곁에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나도 해당되네" 하며 기뻐했던 그 때를 떠올리시며 우리 셀 안에도 그 말을 대입을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얼굴이 환해지셨는데, 그 모습을 본 저에게도 잔잔한 감동이 밀려왔었습니다. 저는 또한 이 말을 나의 삶에 전반에 걸쳐서 적용을 해보게 됩니다. 정말로 제게는 소중한 사람이 많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의 이 교회 가운데 역사하신 놀라운 인연의 섭리로 만나야만 될 여러분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제 마음을 올려드림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까지인지는 나는 가늠할 수 없지만, 우리의 만남도 헤어짐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더욱 겸손해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저와 찬양단 가운데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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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변재원 2008.11.7 08:47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김정미집사님 화이팅!!^^
김정미 2008.11.6 16:26
저도 예드림 오카리나 찬양단원인 것을 감사드리고 열씨미 해볼랍니다. 가끔(?)예쁜 소리가 나서 신나게 하는 악기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