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설교말씀

  • 홈 >
  • 매주설교말씀 >
  • 담임목사설교말씀
담임목사설교말씀
2017년 7월 9일 / 다른 세대와 다음 세대 김용훈 2017-07-10
  • 추천 0
  • 댓글 0
  • 조회 92

http://cellchurch.onmam.com/bbs/bbsView/44/5293684

 

 

[성경 본문] 사사기 2:6-10(개역개정)

 

[여호수아가 죽다]

 

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9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아멘-

 

 

 

   제1세대는 모세와 함께 430년 동안 노예로 살아온 애굽에서 나와 홍해를 건너 광야에서 훈련을 받은 세대입니다(12:40-41). 그들은 광야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순종하는 죄로 인하여 대부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합니다(20:7-12, 27:12-14; 32:48-52). 2세대는 여호수아와 함께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가나안 땅을 정복한 세대입니다3세대는 약속의 땅에서 번영을 누리며 살아갈 세대입니다.

 

   사사기 2장을 보면 세대가 이어져 가는 사이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7)는 말씀처럼 여호수아와 함께 하나님을 체험한 세대는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10)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체험하지 못 했으며, 체험한 세대가 다음세대를 가르치지 않았거나 가르치더라도 올바로 가르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다른 세대의 회복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첫째, 우상을 섬기는 죄를 꾸짖으십니다(2:1-3). 둘째,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으시고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십니다(2:4-5). 셋째, ‘다른 세대다음 세대가 되도록 지도자(사사)를 세워주십니다(2:16, 18). 신명기 67-9절에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사기 마지막 절에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21:25)는 말씀으로 끝을 맺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음 세대를 하나님 뜻대로 인도해야 합니다. ‘다음 세대를 세우지 못하고 다른 세대로 만든 것은 올바로 가르치지 못한 우리의 책임입니다. 사사기처럼 반복하지 않으려면,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자(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구원(천국, 영생)을 믿으시나요? 그렇다면 심판(지옥, 영벌)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사랑하는 부모, 자녀, 부부라 해도 지옥에 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좋은이웃교회는 먼저 올바로 배우고, 교사로서 가르치며,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신자(성도)가 차고 넘치길 소망합니다.

 

 

1.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불신앙적인 모습은 없습니까?

 

2. 여러분! ‘다음세대는 우리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사명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느껴지나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아멘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17년 7월 16일/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 김용훈 2017.07.17 0 59
다음글 2017년 7월 2일 /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김용훈 2017.07.02 0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