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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0일 /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운영자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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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역대상18:13-14절 개역개정

13.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매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14.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할새

제공: 대한성서공회

역대상 18장을 보면 다윗이 블레셋과 두 차례 전쟁에서 승리하여 군사적 위력을 열국에 드러내며 본격적인 정복 전쟁을 통해 모압, 암몬, 아말렉, 아람, 에돔을 차례로 정복하는 승리의 기록이 이어집니다. 특히 오늘 본문 186절과 13절에서 성경은 다윗이 이겼다라고 말하지 않고,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라고 말씀하며 승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졌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합한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했고, 그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성전 건축에 대해 하나님이 거절하셨을 때도 원망보다는 아들 솔로몬이 건축하도록 모든 준비를 해둘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신실함은 하나님의 도움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습니다. 2023년도 사 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도 다윗처럼 승리를 쟁취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습니다. 사람이 치르는 전쟁은 승리도 있고 패배도 있지만, 하나님께는 언제나 승리만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면 백전백승입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17:47) 아멘.

 

나의 힘으로는 죄악의 세력을 결코 이기지 못합니다. 오직 주님의 능력을 덧입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난공불락의 여리고성도 하나님의 법궤를 앞세우고, 제사장들의 나팔과 백성들의 함성으로 무너졌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의 연합군에 비해 열세에 있을 때, 금식을 선포하고, 전심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습니다.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대하20:12). 하나님은 승리를 넘겨 주셨습니다!

 

우리의 가장 큰 원수는 사망 권세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예수 이름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고 승리합니다. 성도는 죽음 앞에서 승리의 노래를 부릅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15:55~57) 죽음의 권세도 부활하신 주님 앞에 굴복합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 있는 성도는 죽음을 이기고 승리합니다. 아멘! 죽음도 주님 앞에 굴복하거늘, 삶에 닥치는 외로움, 아픔, 고통, 슬픔, 실패가 우리를 괴롭게 하여도 주님 안에 있는 우리를 결코 정복할 수 없습니다.

 

세상은 먹고 사는 전쟁을 한다면, 성도는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방해는 세력과 싸움을 합니다.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께로부터 분리시켰지만, 예수님은 십자가로 죄인들을 하나님과 연합시켰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합한 자들입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과 연합한 자는 세상 모든 권세를 물리치고 승리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싸움은 단 한 가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사단의 세력과의 싸움입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는 것은 마귀와 싸움에서 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할 성도가 발만 동동 구르고 인간의 방법을 찾는 것도 마귀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만 간다면 우리는 승리한 자들입니다. 온전한 승리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좋은이웃교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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