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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10월 15일 / 올바른 신앙의 삶 | 운영자 | 2023-1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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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골로새서2:6-7절 개역개정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올바른 신앙의 삶 / 골로새서 2장 6~7절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자신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기를 원한다.”(빌1:20)고 했습니다.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사람의 삶은 잘 사는 것과 바르게 사는 것이 분명하게 구별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과 올바르게 하는 것의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헌금을 잘하며 예배에 빠짐없이 참석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신앙생활 잘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올바른 신앙생활은 죄를 벗어 버려야 가능합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신앙생활의 장애와 방해물인 죄를 벗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무겁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은혜 안에서 죄 용서받고, 내 속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씻어 버릴 때,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사상가 ‘괴테’는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은 ‘탐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며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자만이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헬렌켈러’는 “탐심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라고 했습니다. 올바른 신앙을 하는 데 있어 무거운 죄와 얽매이기 쉬운 죄는 바로 ‘탐심’입니다. 우리 속에 있는 탐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갈 때 가능한 것입니다. 두 번째, 올바른 신앙생활에는 믿음의 고백과 감사의 열매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처럼 저와 여러분은 나의 주인이시며 멸망당할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매일 신앙고백을 드려야 합니다. 또한 우리 신앙생활에 귀감이 되는 요셉을 보십시오. 이복형들의 시기 질투로 애굽의 노예로 팔리고, 또 그것오세 모함으로 죄인이되어 옥에 갖히게 됩니다. 이 모든 상황에서 요셉은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형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떤 형편과 어떤 처지에 있든지 진정으로 감사하고 있습니까?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 단정해도 좋습니다. 감사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최고의 예물입니다. 범사에 감사해보십시오. 감사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 올바른 신앙생활을 방해하며 공격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거짓 선지자들이 판을 치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이단사설이 난무하는 말세에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면 올바른 성경관과 지혜의 영이신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체험해야만 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세찬 비바람을 잘 견디어 냅니다. 이처럼 우리의 믿음의 뿌리를 진리의 말씀에 뿌리를 내린다면 어떤 환난과 핍박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요동하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찾으십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 이 시대, 주님의 재림이 불원한 지금. 우리 좋은이웃교회 모든 지체들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며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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